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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.스키아씨; 너무 적나..
by †Agel*Cyan† at 01/29 오~ 괜찮네 ㅋㄷㅋㄷ by 스키아。 at 01/27 부상유치원인가 이제 by 스키아。 at 01/27 쩝...편도선은 아예 치유.. by 칠보단장산 at 01/24 -_- 병원을 가. by 슬아씨 at 01/23 =ㅁ=b 근데 포스팅좀 .. by 칠보단장산 at 01/09 거봐 역시 넌 감각 있다니.. by 슬아씨 at 12/09 ..여왕님의 포스에 할 말.. by †Agel*Cyan† at 12/07 너무 빨리 커버려서 슬프.. by †Agel*Cyan† at 12/06 난 오늘 하나 마쳤고 이제.. by †Agel*Cyan† at 12/06 |
2005년 12월 02일
음.. 대략 그 유명한(?) 해리포터시리즈 4번째, 불의잔을 보고 왔다. 어쩌다보니 내 후배인 춘환이 고딩 동창이라 하는 아인군하고 3시 반 좀 넘어서 한참 헤메다가 구로역에서 만나서는 생각보다 일찍 도착해서 그냥 이리저리 방황하다가 맞춰서 봤다. 전체적인 감상은 - 4편 찍는동안 애들이 초딩에서 대딩이 됬다. - 저번에 부진해서 그런지 판타지가 개그가 됬다. - 헤르미온느 예쁘다(..) - 동양인 기준의 초챙은 역시 별로다=_= 음.. 그리고나서 저녁 먹는데, 아침에 선배가 책상에 음료 엎어서 엄청 화냈는데 나는 맥도리아에서 콜라 한 컵을 바닥에 날려버렸다=_= 영화는 재미있었다만, 나머지에서 계속 낚이는듯한; |